서울대학교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이후 1946년, 국립서울대학교설립에관한법령(미 군정법령 제102호)에 의하여 기존의 경성대학(경성제국대학)과 경성경제전문학교, 경성치과전문학교(사립),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의학전문학교, 경성광산전문학교, 경성사범학교, 경성공업전문학교, 경성여자사범학교, 수원농림전문학교를 폐지하고, 국립서울대학교[6]로 흡수 및 통합한 것이 시초이다. 이외에 사립이었던 서울약학대학을 흡수하는 등 여러 단과대학의 증설 및 통폐합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각 단과 대학들이 기존의 교사에서 각자 운영되다가 1975년에 관악캠퍼스가 설립되면서 종로구 대학로 인근 연건동의 의과대학(당시 간호학과 포함)과 수원의 농과대학을 제외한 모든 단과대학들이 관악캠퍼스로 모였다.공과대학이 사용하던 노원구 공릉동의 드..
2026. 5. 6.